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참조 모델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막막하다면 아래의 규격을 따라 작성해 보세요.요소설명예시Context (배경)작업의 배경 설명"나는 가구 식별 앱을 위한 백엔드 API를 개발 중이야."Objective (목표)명확하게 달성하려는 것"Python FastAPI를 사용해 이미지를 업로드받는 엔드포인트를 만들어줘."Style (스타일)답변의 톤과 매너"시니어 개발자가 주니어에게 가르쳐주듯 친절하고 논리적으로."Tone (어조)감정적 톤 설정"전문적이고 효율 중심적인 어조로."Audience (대상)누가 이 결과물을 보는지"나중에 유지보수를 담당할 다른 개발자들."Response (형식)출력 형식 지정"코드 블록과 함께 각 라인에 대한 주석을 포함한 Markdown 형식." 예시 "내가..
이제 깡통맥북에 codex를 설치해본다. codex앱이 나왔지만 실리콘 맥만 가능하댄다..내 맥북은 인텔 맥북이니까 cli로 진행해야 한다. https://github.com/openai/codex GitHub - openai/codex: Lightweight coding agent that runs in your terminalLightweight coding agent that runs in your terminal - openai/codexgithub.com 공식git을 참고해 설치완료. 이제 깡통맥에서 codex를 사용할 수 있다. GUI모델처럼 큰 불편함은 없다. 우리가 서버상의 gui로 관리했던 대화세션도 이제는 로컬 파일로 관리되니까 더 빠를지 모르겠다. 이제 바로 코딩을 시작할 수 ..
수익이 내 계좌로 들어오려면 각 계정들이 있어야한다.블로그를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여러분들이 보는 배너나 광고들은 모두 특정 계정의 수익창출로 연결이 되어 있다. 대충 필요할 것 같은 계정들은1. 구글 애드센스2. 쿠팡 파트너스3. 인스타 비지니스계정4. 텔레그램봇 토큰5. X계정 여기서 메인계정은 앞으로 AI관련 작업을 할 때나 포스팅 등 나와 다름 없는 메인으로 쓸 예정이라실제로 컨텐츠가 올라가야하는 계정들은 별도로 파줄 예정이다. 우선 '관리자'와 '배포자'를 페르소나 개념적으로 나눴기 때문에 추가로 컨텐츠를 배포할 구글ID를 하나 더 만들어준다.오늘 아이디를 이미 만든 상태라 같은 휴대폰 번호로는 인증이 안된다. 와이푸 휴대폰으로 인증을 진행한다.(휴대폰번호가 계정에 엮이는 건 아니고 구글..
1년 정도 코인 트레이딩 하면서 텔레그램 방에서 이것저것 정보를 많이 얻었다.덕분에 잃어도 보고 벌어도 보고, 덱스장도 경험해보고 코인판의 심연을 가까이서 지켜봐왔다.내 문제점도 알 수 있었고 철학도 배우게 되더라 암튼, 코인 관련 정보는 텔레그램에서 거의 돌아다닌다.정보를 전달하는 채널들이 많은데 코인판 정보를 나르는 방장들이 자주 AI관련된 피드들 공유해준다.그래서 가끔 자연스레 AI관련 피드를 많이 접하게 됐다. 나도 작년 말까지만 해도 지피티/애미나이 좋은 검색 엔진이네 정도로만 생각했다.어? 근데 활용하는 수준을 보니까. 아니다..?엥? 이게 된다고? ...어..? 오..? 아..! 하다가 이건 지금 안하면 ㅈ된다 라는 포모에 휩싸였다. 요 며칠간은 이것저것 정보를 보고 포모에 휩싸이느라 정신없..
최근 명절 때 내려가서 때 초등학교 시절 일기를 봤다. 어른이 된 내가 봐도 어릴 때 내가 글을 참 잘썼더라.적어도 하고싶은 말이 있었고 생각도 있었다.(~~는 나빠요. ~~는 이해가 안된다. 등. 순수했던 생각들) 지금은 업무정리 같은 것을 글로 정리를 해보려고 해도 쓰던 중에 계속 난장판이 된다.그러다 보니 잘정리해보자던 처음 마음가짐은 사라지고 정신없는 정리내용에 흐지부지가 되어버린다. 이렇게 내 생각을 표현하거나 정리하는 글을 써본 것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래됐다.아마 그쪽으로는 뇌신경이 다 죽어있겠지..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앞으로 하려는 일을 정리하고 가끔은 생각도 정리해보려고 한다.(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니까 타자소리가 좋네...)다른 사람처럼 생각을 감성을 담아 생각을 정리하는건 못한..
